日焼けあと なみ

썬탠후 나미

MIAD-601

긴장된 허리에 큰 가슴, 그것을 돋보이게 선 후가 에로있어 "나미" 모 속옷 메이커의 개발부에 근무하고있다. 

다부진 얼굴이보기 무서운 것 보이지만, 실은 M에 순종 セフレ 짱입니다. 

사원 여행 괌에서 노르스름의 몸은 민감하고 몇번이나 이키 걷는 매우 에로 좋은 딸입니다.


아이노 나미 2월작이네요. 무디즈사 작품인데 아마추어 처럼 이름은 "나미"로 하고 나왔네요..ㅋ

데뷔작인지는 모르겠지만 도쿄핫에서 나가세 마코로 처음 봤을때는 

애널도 잘하는걸 보니 하드코어작 많이 나오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유모로 오고는 하드코어작은 없네요..

아마추어인지 치고는 주요 업체 작품에 자주출연하네요. 전속배우로 활동했으면 좋겠지만 힘들라나..

아무튼 이번작도 그냥 그저그럼 썬탠을 하려면 다벗고했으면 좋으련만 꼭 속옷 문양을 몸에다 새겨야되나...

썬탠한 피부에 오일바르니 더 섹시하기는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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